이야기
작은 가게, 하나의 메콩 장인정신
라우당은 큰 식당이 아닙니다. 하나의 메콩 요리를 끝까지 제대로 만드는 가족 주방입니다.

장 아침
시장과 수조
힘차게 헤엄치는 것만 고릅니다. 주인이 매일 직접 합니다.

장 한낮
국물 냄비
타마린드와 레몬그라스의 국물. 부드럽게 새콤해 허브의 맛이 살아납니다.

장 저녁
둘러앉은 식탁
김 오르는 냄비를 둘러싼 손님들. 작고 따뜻한 공간에 레몬그라스 향이 가득합니다.
“조금 써야 기억에 남습니다. 메콩의 삶처럼요.”— 주인
사진: Google Map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