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문
저녁만 영업
매일 18:00부터 영업 — 점심이 아닌 저녁을 위한 곳.
카운터에 앉으세요
오픈 키친을 마주 보는 카운터 좌석 — 불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자리.
단체를 위한 프라이빗 룸
긴 테이블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 — 독립된 공간을 원하는 소규모 모임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