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리

리베리카를 찾아서

하얀 아치 선반 위 콜드 테라피 병 선반, 강한 사선 햇살
스토리

리베리카를 찾아서

2016년, Hana Chai는 서울에서 SCAE 로스터/브루어/바리스타 자격증을 안고 사이공으로 돌아와 초콜릿 가게 위 작은 실험 공간을 열었습니다: '96B Experiment'. 10년 후 96B는 로스터리이자 카페, 교육 학교 — 변하지 않은 집착 하나: 리베리카.

Hana는 2014년부터 로스팅과 브루잉을 시작해 서울 SPC 커피 아카데미에서 수련했습니다(2015). 2017년 팀은 다랏 농장과 함께 첫 발효 내추럴 로트를 생산했고, Hana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커피 중 하나인 리베리카를 찾아 중부 고원을 누볐습니다.

2020년 Thai Dang이 공동창업자로 합류했습니다: 전면 리노베이션, 96B cafe & roastery로 리브랜딩 — 회색 콘크리트 파사드, 둥글둥글한 96B 간판, 그리고 특유의 소문자 목소리: cold therapy, everyone deserves good coffee.

2022년부터 96B는 센서리, 라떼아트, 로스팅, 베트남 커피 문화 등 10개 워크숍으로 커피 교육을 선도해 왔습니다. 생두 수출 부문 96b.coffee는 'redefine vietnamese coffee'라는 사명을 품고 있습니다: 베트남에서 재배·가공한 리베리카, 로부스타, 아라비카.

“Enjoying coffee is to drink with an open mind — to appreciate the terroir and the hard work by each individual. There is no right or wrong in coffee.” — Hana Chai

96B cafe & roastery — official sign96B cafe & roastery
심볼

숫자 96B

파사드 간판: 회색 콘크리트 위 차콜색의 둥글둥글한 '96B' — 인더스트리얼하면서도 친근합니다. 아래에는 작은 소문자 'cafe & roastery'.

시끄러운 숫자와 조용한 소문자 목소리: cold therapy, everyone deserves good coffee. 이 대비가 바로 96B입니다 — 커피 원두에는 진지하게, 사람에게는 편안하게.

2016
Hana Chai, '96B Experiment' 오픈
SCAE
로스터 / 브루어 / 바리스타, 서울 수련
2020
Thai Dang과 함께 96B cafe & roastery로 리브랜딩
10
2022년부터 교육 워크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