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두 그릇 · 하나의 노점
깐분 그리고 게 분리에우
못 고르겠으면 둘 다 — 단골들은 그렇게 한다. 두 그릇, 하나의 게 육수.

깐분
흰 국수, 아삭한 모닝글로리, 벽돌빛 게 육수를 부은 — 사이공식 아침 한 그릇.

게 분리에우
손으로 간 게, 잘 익은 토마토, 위에 윤기 도는 게장 — 새콤하고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다.
가격 메뉴는 공개되지 않았다 — 위 두 그릇은 설명만, 가격 없음.
아침의 인도
플라스틱 의자, 제대로
멋진 테이블도 에어컨도 없다 — 플라스틱 의자, 솥에서 오르는 열기, 게 육수 냄새뿐.
진한 게 육수간 게, 게장, 토마토로 푹 고은 — 벽돌빛 육수, 마지막 숟가락까지 진하다.
플라스틱 의자 식사인도에 의자를 놓고, 팔꿈치는 밖으로, 젓가락은 쉴 새 없이 — 사이공의 아침 노점 문화.
아침만 영업매일 08:00–14:00, 솥이 비면 문 닫음 — 늦으면 냄새만 남는다.
사진 대기 중 — 사진 수집 전(2026년 10월).
이야기
작은 노점, 항상 끓는 솥
이른 새벽부터 게 육수는 불 위에 — 이 노점의 이야기는 아침 하나에 다 담긴다.
05:30
솥이 불에 오른다
이른 새벽 간 게, 썬 토마토, 육수가 끓기 시작 — 인도는 아직 한산하다.
08:00
플라스틱 의자가 나온다
첫 손님이 앉고, 첫 그릇에서 김이 오른다 — 노점은 정시에 문을 연다.
14:00
솥이 비면 문 닫는다
육수가 떨어지면 끝 — 추가는 없다, 내일 아침에. 인도는 다시 보행자의 것.
방문
노점 찾아가기
153 남끼커이응이아, 3군 — 분필 간판과 게 육수 냄새를 따라오면 된다.
주소
호치민시 3군 남끼커이응이아 153
매일 08:00–14:00 영업
길거리 노점 — 큰 간판 없이 손글씨 분필 간판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