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93A/D3 남키코이응이아 · 3군
오로미아 커피 & 라운지 (3군) — D3 골목 끝의 가든 카페, 193A/D3 남키코이응이아
작은 골목 끝, 벽돌 담장 너머로 분수, 잎 그늘, 물소리 — 오로미아, 오래 앉는 오후의 카페.
메뉴 · 시그니처
물결 리듬에 맞춰 천천히
콜드브루, 볶은 호지차, 베트남 커피 — 서두르지 말고 앉아 즐기세요.
매장 메뉴판 기준 가격 — 부가세 별도. 콜드브루, 유기농 차, 케이크와 식사 메뉴 완비.
공간
도심 속 정원, 정원 밖 도심
낡은 벽돌 계단, 양치식물, 분수 주변의 흰 철제 의자 — 어디에 앉아도 물소리가 들린다.



이야기
오래된 빌라, 새로운 정원
오로미아는 빌라 단지 안에 자리한다. 실내는 목재, 구운 벽돌, 따뜻한 조명; 실외는 그늘진 열대 정원 — 직장인들이 오후 내내 노트북을 여는 곳.
1
D3 골목으로 — 끝까지 걸어가세요 — 정원 담장 너머에 카페가 있다.
2
자리 고르기 — 분수 주변, 잎 그늘 아래, 또는 따뜻한 벽돌 방.
3
머물기 — 와이파이, 콘센트, 콜드브루와 함께 오후까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