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리

미국에서 온, 50층의 이야기

캐피탈 그릴의 아시아 첫 매장은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 고층에 자리합니다. 도시의 불빛과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다이닝이 만나는 곳입니다.

다든 레스토랑(Darden Restaurants)이 캐피탈 그릴을 아시아에 선보이기로 했을 때, 싱가포르도 도쿄도 아닌 호치민시를 선택했습니다. 베트남은 이 아메리칸 스테이크하우스 브랜드의 첫 아시아 진출지가 되었습니다.

공간은 클래식한 아메리칸 클럽의 정취를 간직합니다. 짙은 원목 패널, 붉은 가죽 좌석, 흰 테이블클로스, 그리고 밤의 도시를 내려다보는 높은 창. 테이블 위에는 스테이크, 신선한 해산물 타워, 스테이크하우스다운 와인 서비스가 이어집니다.

구글 리뷰 43개에서 만점 5.0을 받은 이곳은 1군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파인 다이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.

No.1

아시아 최초 매장

50

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 50층

5.0★

구글 리뷰 43개

짙은 원목 패널과 붉은 가죽 좌석의 캐피탈 그릴 다이닝룸
스테이크, 연어와 사이드 메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