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모떼 — 남끼허이응이아 218/10 골목의 붉은 카페, 3군

218/10 남끼허이응이아 — 3군
SOMEDAY SOMEWHERE.

골목의 작은 카페, 하얀 대문 뒤의 푸른 정원 — 그리고 곳곳의 빨강: 간판, 바 카운터, 철제 캐비닛, 로스코 그림처럼 하얀 회벽에 걸린 붉은 사각형.

카페 모떼 — 마당 정면: 붉은 철제 캐비닛과 하얀 회벽 위의 붉은 사각형
하얀 회벽 위의 붉은 사각형 — 카페의 가장 대담한 선언
A VERY SMALL PEACEFUL AND GREEN GARDEN IN SUCH A HUSTLE AND BUSTLE CITY.

— 구글 리뷰 중

카페 모떼 정원에서 일하는 손님
01 — 카페

빨강은 방 그 자체, 장식이 아니다

모떼는 빨간색으로 장식된 것이 아니다 — 모떼 자체가 빨강이다. 붉은 바, 붉은 간판, 마당 한가운데 조각처럼 서 있는 붉은 철제 캐비닛, 그리고 하얀 벽 위의 붉은 사각형 — 카페의 가장 대담한 선언.

하얀 대문을 지나면 나무 그늘의 조약돌 마당: 작은 원형 나무 테이블, 노란 코스터, 붉은 접시 — 그리고 실내에는 영화광을 위한 아트북 서가와 영화 포스터 구석이 있다.

낮의 카페 모떼 정원: 푸른 나무와 붉은 캐비닛
★ 바나나 커피 · ★ 모떼 커피

카페 이름을 딴 두 시그니처 — 60,000동 / 65,000동

마당의 아이스 커피와 케이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