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// 이야기 진
그저 그런
북카페가 아니다.
2층에 오르면: 천장 가득 붙은 만화, 빨간 빈티지 tv 옆 일본 영화 포스터, 대나무 블라인드 창의 종이 등불과 후린 풍경. 한쪽은 노트북을 위한 밝은 빛, 한쪽 구석은 독서를 위한 어두운 빛.
“1군 한복판의 작은 도서관 같다.”


// 이야기 진
2층에 오르면: 천장 가득 붙은 만화, 빨간 빈티지 tv 옆 일본 영화 포스터, 대나무 블라인드 창의 종이 등불과 후린 풍경. 한쪽은 노트북을 위한 밝은 빛, 한쪽 구석은 독서를 위한 어두운 빛.
